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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대통령의 휘호

역대 한국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걸려있어 국회위원들도 많이 찾으시는 뉴욕뉴욕의 메인룸
품격있는 상견례, 소규모 미팅 장소로 이용해보세요.

상세정보
  • 기간 2024. 07. 01 ~ 2025. 12. 31 (매일)
  • 이용 장소1F. 뉴욕뉴욕
  • 예약 및 문의02-6670-7270
  • 대상모든 고객
'공모양상', 1947
  •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 선생님 친필휘호
  • 1938년 저격 사건으로 수전증을 얻어 흔들리는 서체를 '떨림체' 스스로는 '총알체'라 농하기도 했다.
  • 공모양상은 백범의 신념적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단아한 필치의 휘호이다.
세위득난자 구위지
  •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김영삼 친필휘호
  • 대통령 재임 시 쓴 휘호로 즐겁고 유쾌하게 휘호를 쓴 리더로 기억되고 있다.
'사람 사는 세상', 1989
  •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친필휘호
  • '사람 사는 세상'은 1988년 국회의원 선거운동에서 처음 사용하였고 그가 평생 주창한 구호이다.
'청풍만리', 1970
  • 대한민국 제5~9대 대통령 박정희 친필휘호
  • 수장으로서 강한 면모를 부각시키는 평소의 휘호와는 달리 '청풍만리'는 다소 인간적, 서정적 측면의 심경이 반영되어 주목을 끈다.
'대교약졸', 1985
  •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김대중 친필휘호
  • 내란음모 사건으로 미국 망명 후 1985년 2월 8일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쓴 휘호로, '재주가 능한 사람은 꾀도 쓰지 않고 자랑도 하지 않으므로 언뜻 보기에는 못난 것처럼 보인다' 라는 뜻이다.
'백년해로', 1968
  • 대한민국 제31대 국무총리 김종필 친필휘호
  • 김영삼, 김대중과 함께 30여년간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었으며 박정희 정권부터 안정적 경제발전에 기여했다.